까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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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새끼들ODOD_One Day One Design 2011. 10. 22. 18:07
봄 쯤에 자주가던 꽃집에서 구입한 선인장 삼형제가 벌써 이렇게나 자랐다. 다들 가운데 손가락 정도 밖에 안됐었는데.. 한 녀석은 선인장에서 보기 힘들다는 꽃까지 피어서 내가 다 감성 뿅뿅. 선인장을 껴안고 있는 저 캔은 까페에서 일할 당시에 버리려던 것을 재활용 했다. 선인장을 구입해서 꽃집 아주머니에게 배워가며 손수 옮겨 심어서인지 더 정감가는 녀석들. 작년에 까페에서 일할 당시에 나오던 깡통들을 모아다가 식물을 심어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었었는데, 다들 잘 키우고 있나 모르겠네. 아마 내년 쯤에는 이녀석들의 화분(?)을 바꾸어 주어야 할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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받은 것들Be Inspired/소비 2011. 8. 11. 00:23
내가 좋아하는 공책디자인의 다용도 나무 박스. 합정에 있는 '스프링 컴 레인 폴'에 갔다가 선물 받았다. 다용도 박스라 다용도로 사용 할 수 있는게 장점. 세워두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훌륭하다. 내가 좋아하는 공책디자인. 너무 좋음. 고마워 잘 쓸게.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 편지가 도착했다. al-thing이라는 여성 브랜드를 진행하시는 허성은 님이 보내주신 엽서와 책갈피 ! 이쁜 손글씨 편지와 함께 예쁘게 포장 된 책갈피와 엽서가 al-thing이라는 브랜드를 말해주는 듯 하다. 브랜드 시작과 동시에 블로그에도 자주 놀러갔었는데 보내주신다는 말에 얼른 주소를 보내드렸었더라는. 현재는 온라인 스토어까지 오픈을 했다. 블로그도 재미있으니 놀러가보시길. 홈페이지: http://www.al-thing.com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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